고창 모양성과 연계한 야간관광 및 구도심 활성화 성공 가능성고창군이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과 옛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금토끼 야시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야시장은 지역청년과 상인들이 참여해 지난봄(3월)부터 가을(10월26일)까지 8개월간 59차례 열렸다.(고창군 제공)2024.10.29/뉴스1관련 키워드고창 금토끼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