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 채석강길이 도내 최초로 착한거리로 지정됐다. 전북 1호 착한거리 선포식(부안군 제공)2024.8.30/뉴스1 관련 키워드전북 1호 착한거리부안군격포 채석강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