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20억원 투입해 김치 가공산업 육성전북 고창군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6일 오후 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세미나실에서 고창군 김치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심덕섭 군수와 임정호 의장이 특강을 듣고 있다.(고창군 제공)2020.12.6/뉴스1 관련 키워드고창군 김치가공산업 육성관련 기사'김치 산업의 핵심' 고창군 발효·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준공고창군 김치특화지구, 전북도 농생명산업지구 선정…도비 50억원 확보고창산 무 사용 '소비자 맞춤형 김치 3종 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