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에게 새로운 기회" 전북 정읍시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소통의 날 행사와 함께 정읍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 기업인 켈리 최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정읍시 제공)2023.8.25/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켈리 최'정읍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