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고추 생산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탄저병과 담배나방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병해충 방제에 더욱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정읍시 제공)203.7.12/뉴스1 관련 키워드고추 탄저병·담배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