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영등동 소재 상업용 토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지가는 여산면 태성리 소재 임야인 것으로 파악됐다./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공시지가관련 기사강원도, 스키 산업 위기 대응 간담회 개최의성군, 주민 동의 없이 '헬기장 짓겠다'며 땅 샀다가 무산…"혈세 낭비"기장군, 10만9000필지 땅값 조사 착수…"재산세 기준 잡는다"양평군,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서울시, 공시지가 균형성·신뢰도 높인다…권역·용도별 가격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