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위치, 모래갯벌 등 차별성 앞세워 고창유치 당위성 거듭 강조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의 입지 선정 현장실사가 24일 오전 11시20분 전북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바람공원에서 열렸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실사위원들에게 갯벌 보전본부 고창유치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22.10.24/뉴스1 박제철 기자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쉐니어와 대죽도).뉴스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