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열리는 흥부제…이틀 앞둔 홈페이지엔 '준비중입니다'

남원시 "홈페이지 관리 업체와 연락 안돼 늦어져"
다른 업체 연락해 늦어도 오는 6일까진 수정 예정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접속한 제30회 흥부제 공식 홈페이지의 모습. 개막을 이틀 앞두고 주요일정이 홍보돼야 할 페이지에 '준비중입니다'라는 안내만 적혀 있다.2022.10.5/뉴스1
5일 오후 접속한 제30회 흥부제 공식 홈페이지의 모습. 개막을 이틀 앞두고 주요일정이 홍보돼야 할 페이지에 '준비중입니다'라는 안내만 적혀 있다.2022.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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