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의회가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고창유치의 희망과 기대를 이어가고 있다. 고창군의원들이 갯벌보전본부 고창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창군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