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기념품 41점, 패스트푸드 10점 등 총 51점 선정전북 부안군은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과 패스트푸드를 선정했다. 부안의 대표적 명소인 채석강의 해식동굴과 솔섬을 모티브로 여러 겹의 색깔달력을 겹쳐 넘길 때마다 색이 변하는 ‘세월의 겹겹이 달력’ⓒ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