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의 기반공사 조감도 ⓒ News1 김춘상 기자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의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박병술 전주시의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뉴스1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을 지나는 권삼득로에서 도로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한 그루도 없던 가로수도 많이 보이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4.18/뉴스1 ⓒ News1전북 전주의 성매매 여성 등이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뉴스1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지검, 완산경찰서, 완산소방서, 전주세무서 관계자들과 함께 선미촌을 찾아 성매매 근절 방안을 얘기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