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은 철거중…"예술촌으로 탈바꿈"

전주시, 85억원 투입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 올해 완료
성매매여성 250명→22명 감소…업소도 급감

19일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의 한 성매매업소 유리문에 '철거'를 알리는 글자가 적혀 있다.2020.4.18/뉴스1 ⓒ News1 김춘상 기자
19일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의 한 성매매업소 유리문에 '철거'를 알리는 글자가 적혀 있다.2020.4.18/뉴스1 ⓒ News1 김춘상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시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의 기반공사 조감도 ⓒ News1 김춘상 기자
전북 전주시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의 기반공사 조감도 ⓒ News1 김춘상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의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박병술 전주시의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뉴스1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의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박병술 전주시의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을 지나는 권삼득로에서 도로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한 그루도 없던 가로수도 많이 보이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4.18/뉴스1 ⓒ News1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을 지나는 권삼득로에서 도로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한 그루도 없던 가로수도 많이 보이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4.18/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의 성매매 여성 등이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뉴스1
전북 전주의 성매매 여성 등이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지검, 완산경찰서, 완산소방서, 전주세무서 관계자들과 함께 선미촌을 찾아 성매매 근절 방안을 얘기하고 있다. /뉴스1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지검, 완산경찰서, 완산소방서, 전주세무서 관계자들과 함께 선미촌을 찾아 성매매 근절 방안을 얘기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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