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년]익산, 이춘석·조배숙 아성 지킬까…선거구 재편 변수

이춘석·조배숙, 4·5선 도전…전정희·한병도 전 의원과 대결
갑·을 2개 선거구 1개로 줄어들수도…최대 변수

편집자주 ...2020년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20대 총선결과는 의외였다. 민주당은 텃밭인 전북에서 총 10석 가운데 2석밖에 건지지 못했고 당시 국민의당이 7석을 석권했다. 현재 전북의 정당별 의석은 국민의당에서 갈라져 나온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이 각각 5명과 2명, 민주당 2명, 무소속 1명으로 재편돼 있다. 내년 전북지역 총선의 관심사는 민주당의 회생여부와 민주평화당의 수성 여부다. 뉴스1전북취재본부는 선거구가 바뀌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선거구별 출마 예정자의 면면과 선거 구도 등을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2020년 총선에 출마가 예상되는 익산갑 지역구 입후보자들. 왼쪽부터 이춘석 의원, 고상진 전북대 겸임교수, 전정희 전 의원/뉴스1
2020년 총선에 출마가 예상되는 익산갑 지역구 입후보자들. 왼쪽부터 이춘석 의원, 고상진 전북대 겸임교수, 전정희 전 의원/뉴스1

본문 이미지 - 2020년 총선에 출마가 예상되는 익산을 지역구 입후보자들. 왼쪽부터 한병도 전 수석, 조배숙 의원, 권태홍 도당위원장/뉴스1
2020년 총선에 출마가 예상되는 익산을 지역구 입후보자들. 왼쪽부터 한병도 전 수석, 조배숙 의원, 권태홍 도당위원장/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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