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차량 선점 위해'…경찰 무전 도청한 견인차 기사들(종합)

도청 위해 경찰 음어까지 배운 견인차 기사들

본문 이미지 - 김현익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이 30일 전북지방경찰청 기자실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찰 무전을 도청한 일당 검거에 대한 사건 브리핑을 하고 있다.2018.08.30/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
김현익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이 30일 전북지방경찰청 기자실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찰 무전을 도청한 일당 검거에 대한 사건 브리핑을 하고 있다.2018.08.30/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

본문 이미지 - 경찰 무전 도청을 위해 견인차 기사들이 사용한 무전 도청기(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8.08.30/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
경찰 무전 도청을 위해 견인차 기사들이 사용한 무전 도청기(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8.08.30/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