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까지 60억원 투입, 80명 수용 규모 조성전북 고창군이 운곡람사르습지를 방문하는 체류형 탐방객들을 위해 2019년까지 60억원을 들여 친환경 숙박단지 ‘에코촌’을 조성한다.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에코촌 조감도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