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학군단(RNTC) 1기 신임 하사들이 24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교육과정을 함께한 훈육관을 헹가레 치고 있다.2017.2.24/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육군 부사관학군단(RNTC) 1기 신임 여군 하사가 24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내년에 임관할 후배 부사관학군단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17.2.24/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24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육군 부사관학군단(RNTC) 1기 신임 하사가 누나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2017.2.24/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육군 부사관학군단(RNTC) 1기 신임 하사들이 24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강령을 외치고 있다.2017.2.24/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