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 경찰들이 21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경찰청에서 열린 조직간 세력 다툼한 조직폭력배 검거 브리핑에 앞서 증거물을 정리하고 있다. 광역수사대는 작년 11월 17일 전주 효자동 한 장례타운에서 상호 집단폭력을 행사한 W파20명, O파 18명 등 3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2017.2.21/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2016년 11월1일 오전 5시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W파 조직원 20명과 O파 조직원 18명이 야구방망이와 골프채 등을 들고 패싸움을 하고 있다.(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7.2.21/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