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W파가 밀린다며?"…술집 여종업원 말에 발끈한 조폭들

O파에 전화 새벽 도심서 전례없는 난투극
34명 구속, 4명 검거…도주 4명은 추적 중

본문 이미지 - 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 경찰들이 21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경찰청에서 열린 조직간 세력 다툼한 조직폭력배 검거 브리핑에 앞서 증거물을 정리하고 있다. 광역수사대는 작년 11월 17일 전주 효자동 한 장례타운에서 상호 집단폭력을 행사한 W파20명, O파 18명 등 3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2017.2.21/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 경찰들이 21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경찰청에서 열린 조직간 세력 다툼한 조직폭력배 검거 브리핑에 앞서 증거물을 정리하고 있다. 광역수사대는 작년 11월 17일 전주 효자동 한 장례타운에서 상호 집단폭력을 행사한 W파20명, O파 18명 등 3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2017.2.21/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본문 이미지 - 2016년 11월1일 오전 5시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W파 조직원 20명과 O파 조직원 18명이 야구방망이와 골프채 등을 들고 패싸움을 하고 있다.(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7.2.21/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2016년 11월1일 오전 5시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W파 조직원 20명과 O파 조직원 18명이 야구방망이와 골프채 등을 들고 패싸움을 하고 있다.(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7.2.21/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