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고창군-부안군 3개 자치단체 사업추진 4년만에 결실 초기 갈등 극복 '모범'…인근 김제시와 갈등해소 과제로 남아
전북 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공동 협력사업으로 추진해온 ‘서남권 추모공원(광역 공설화장장, 이하 추모공원)이 공사 준공과 시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추모공원 전경(뉴스1/DB)ⓒ News1 박제철 기자
3개 시군은 추모공원 설립을 위해 지난 2011년 6월 ‘화장시설 설치 상호협약 양해각서를 교환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왼쪽부터 김호수 부안군수, 김생기 정읍시장, 이강수 고창군수가 2012년 '추모공원' 건립부지 확정과 관련해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 News1
서남권(정읍·부안·고창)광역 공설화장시설 이전 촉구 기자회견이 열린 30일 오전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김제시 금산면 정읍시 서남권 화장장 반대 투쟁 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이전 촉구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13.7.30/뉴스1
3일 오후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전라북도갈등조정자문위원회 심병연 위원장이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 입지 갈등과 관련한 조정안을 설명하고 있다.2013.12.3/뉴스1
전북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 조감도
전북 김제시 금산면 주민 300여명이 16일 정읍시청 광장에서 '서남권 광역 화장장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