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과 우호교류협약을 맺은 일본 고치현(高知県) 시만토정(四万十町) 방문단이 26~2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고창군을 공식 방문했다. 방문단과 박우정(왼쪽 다섯번째) 고창군수와 나카오 히로노리(여섯번째) 시만토 정장 일행이 기념촬영하고 있다.2015.03.27/뉴스1 ⓒ News1 박제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