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구도심 지원조례 통과…다가동 지역주택아파트 재추진?

전주시의회 조례 수정…일부 특혜 주장에 본회의 통과 낙담 못해

본문 이미지 - 전주시구도심활성화지원조례가 18일 통과되면서 구도심에 주상복합이 아닌 일반 아파트 건립이 가능해져 한양 수자인 다가동 주택조합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은 전주 완산교 옆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전주 다가동 한양 수자인 아파트 조감도. 2015.03.18/뉴스1 ⓒ News1
전주시구도심활성화지원조례가 18일 통과되면서 구도심에 주상복합이 아닌 일반 아파트 건립이 가능해져 한양 수자인 다가동 주택조합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은 전주 완산교 옆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전주 다가동 한양 수자인 아파트 조감도. 2015.03.18/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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