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소속 오현숙·이옥주·최인선 의원이 23일 전주지방검찰청에 전주시내버스 수익 누락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낸 데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13.12.23. © News1 박효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