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전북 7호' 회원 민충기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전 소장. 민 전 소장은 18일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을 맺었다. 기부금은 민 전 소장의 의사에 따라 도내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진제공=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News1 박효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