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개복동 성매매 업소 화재 참사 현장 철거를 하루 앞둔 25일 전국 여성단체 회원들이 화재 현장 앞에서 위령제를 치르고 있다. 군산 개복동 유흥주점 화재 참사는 2002년 1월 19일 성매매업소 내에 전기 합선으로 불이나 건물에 있던 여종업원 14명과 지배인 1명 등 15명이 숨진 사건이다.2013.02.25/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전북 군산 개복동 성매매 업소 화재 참사 현장 철거를 하루 앞둔 25일 전국 여성단체 회원들이 화재 현장 앞에서 위령제를 치르고 있다. 군산 개복동 유흥주점 화재 참사는 2002년 1월 29일 성매매업소 내에 전기 합선으로 불이나 건물에 있던 여종업원 14명과 지배인 1명 등 15명이 숨진 사건이다.2013.02.25/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관련 기사"군산 개복동 성매매 화재 참사 현장 인권교육장으로"[전문]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건물 철거에 관한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