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봄맞이 전통축제 '탐라국 입춘굿' 첫날인 2일 오후 제주시 관덕정 앞에서 나무로 만든 소를 모시고 한 해 풍년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는 '낭쉐코사'가 봉행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