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는 27일 오전 벚꽃길로 유명한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진입로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관련 기사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인사] KBS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제주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출범…"도민과의 든든한 가교"오영훈 제주지사, 尹 징역 5년에 "국민 기대에 턱없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