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제주 관광객 10.7% 감소, 노선 확장 필요"한진그룹 지하수 취수량 증산 문제 추후 법적 논의 전망오영훈 제주지시와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이 17일 오후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제주대한항공관련 기사항공업계 4분기 실적도 '흐림'…고환율에 공급석 규제까지 '발목'"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엔진 결함 가능성도 조사"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섬에어, 1호기 도입 "항공 소외 지역 취항, 지방공항 활성화 앞장"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