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제주안전체험관에서 체험객들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이태원 참사 당시 부상자들에게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시민들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응급처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후 제주안전체험관에서 체험객들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이태원 참사 당시 부상자들에게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시민들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응급처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