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명과 300마리의 '공존'…가파도는 어떻게 '길고양이 낙원' 됐을까

머리 맞댄 활동가·행정…급식소부터 중성화 사업까지
봉사자 뱃삯 안 받는 선사 등 도움의 손길 이어져

본문 이미지 - 가파도 길고양이. 2022.1.31/뉴스1ⓒ News1
가파도 길고양이. 2022.1.31/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가파도에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 2022.1.31/뉴스1ⓒ News1
가파도에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 2022.1.31/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가파도에서 봉사자들이 길고양이 급식소에 사료를 채워넣고 있다. 2022.1.31/뉴스1ⓒ News1
지난 15일 가파도에서 봉사자들이 길고양이 급식소에 사료를 채워넣고 있다. 2022.1.31/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가파도에 걸린 길고양이 인식 개선 관련 현수막.(김지은씨 제공) 2022.1.31/뉴스1ⓒ News1
가파도에 걸린 길고양이 인식 개선 관련 현수막.(김지은씨 제공) 2022.1.31/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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