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출신 크리스틴조세핀이씨(29)가 29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 열린 '제주 첫 국적수여 수여식'에서 국적증서를 수여받은 뒤 남편 문성빈씨(46)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 부부는 귀화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너무 좋다"고 거듭 말했다. 2019.01.29/뉴스1 ⓒ 뉴스1 안서연 기자
29일 오후 제주출입국·외국인청 대강당에서 '제주 첫 국적증서 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2019.01.29/뉴스1 ⓒ 뉴스1 안서연 기자
29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 열린 '제주 첫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귀화자 20명을 대표해 중국 출신 강영자씨가 국민선서를 하고 있다. 2019.01.29/뉴스1 ⓒ 뉴스1 안서연 기자
29일 오후 제주출입국·외국인청 대강당에서 '제주 첫 국적증서 수여식'을 마친 뒤 귀화자 20명과 김도균 제주출입국청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1.29/뉴스1 ⓒ 뉴스1 안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