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증을 앓고 있는 홍원기군(12)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콜롬비아 친구인 미구엘 살라스(12)가 4일 제주 한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기념 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조로증은 전 세계적으로 300여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환자의 평균 수명은 15~17세다. 국내에서는 홍 군이 유일하다.2018.1.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조로증을 앓고 있는 홍원기군(12)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콜롬비아 친구인 미구엘 살라스(12)가 4일 제주 한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기념 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조로증은 전 세계적으로 300여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환자의 평균 수명은 15~17세다. 국내에서는 홍 군이 유일하다.2018.1.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