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카지노 허가 미뤄지자 도민 일자리 철회 논란

도의회“안건 제출 규정 어겨” vs 람정 “경영계획 차질”
시민단체“사업계획에 도민 이익 반영 더 고민해야”

본문 이미지 - 제주신화월드에 들어서는 가칭 YG타운의 조감도. ⓒ News1
제주신화월드에 들어서는 가칭 YG타운의 조감도.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25일 제주시 노형동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주신화월드의 신규직원 채용행사에서 구직자들이 면접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신화월드는 올해 하반기 1차 개장 전까지 호텔과 카지노, 테마파크, 경영지원 분야에서 근무할 신입사원 1260여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017.5.2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지난 5월25일 제주시 노형동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주신화월드의 신규직원 채용행사에서 구직자들이 면접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신화월드는 올해 하반기 1차 개장 전까지 호텔과 카지노, 테마파크, 경영지원 분야에서 근무할 신입사원 1260여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017.5.2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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