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제주 서귀포시 동광리 인근 보리밭에서 숨진 채 발견된 중국인 여성을 살해했다고 자수한 중국인 S씨(34)가 5월14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로 압송돼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2016.5.1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