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광식·김헌·라민우·김치훈 “새로운 제주 위한 밀알 되겠다”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호흡을 맞춰온 현광식 비서실장 등 정무직 보좌진 4인이 임기 중간점을 맞이하는 도정의 쇄신을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현광식 비서실장, 김헌 정책보좌관실장, 김치훈 갈등조정보좌관, 라민우 정무기획보좌관.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