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임박… 세관 "배너 철거는 사실 아니야"그룹 뉴진스의 혜인(왼쪽부터)과 하니, 다니엘, 해린, 민지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마스코트 인형과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세관뉴진스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