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오키나와 노선 활성화 통한 글로벌 허브공항 도약지난 17일 일본 오키나와현청에서 열린 ‘인천공항-오키나와현 간 노선 활성화 협력 MOU 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좌측)이 오키나와현 다마키 데니 (Tamaki Denny) 지사(사진 우측)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인천공항오키나와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KIA,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종료…"체력 강화에 초점"가고시마·요나고·나가사키…LCC '돈 되는' 日 소도시 하늘길 확장제주·부산 제치고 한국인이 고른 늦캉스 3대 여행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