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케타민 43억치 밀수해 강남 클럽에 판매…27명 검거

강남 클럽서 알게 돼 밀수 범행 가담…태국서 들여와 클럽서 판매

본문 이미지 -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와 인천공항본부세관조사국은 30일 인천지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30) 등 27명에 대해 밝히고 있다.2023.8.30/뉴수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와 인천공항본부세관조사국은 30일 인천지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30) 등 27명에 대해 밝히고 있다.2023.8.30/뉴수1 ⓒ News1 박아론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국에서 동물용 마취제의 일종으로 최근 '클럽 마약'으로 알려진 케타민 43억치를 밀수한 일당이 무더기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와 인천공항본부세관조사국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30) 등 25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조직으로부터 압수한 마약류2023.8.3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태국에서 동물용 마취제의 일종으로 최근 '클럽 마약'으로 알려진 케타민 43억치를 밀수한 일당이 무더기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와 인천공항본부세관조사국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30) 등 25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조직으로부터 압수한 마약류2023.8.3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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