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랑하고 행복하자" 이은해·조현수 집 우편함엔 서로에게 쓴 엽서

예천 삼강주막 느린우체통서 333일 뒤 발송된 엽서 확인돼
"안녕, 웬수야(현수야) 난 너의 주인님이야"…조현수와 여행 가 보낸 엽서

본문 이미지 - 이은해가 조현수에게 보낸 엽서글(왼쪽), 조현수가 이은해에게 보낸 엽서글(오른쪽). 엽서는 이씨가 도주 직전까지 살았던 주거지 우편함 속에 남겨져 있었다.2022.4.15/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이은해가 조현수에게 보낸 엽서글(왼쪽), 조현수가 이은해에게 보낸 엽서글(오른쪽). 엽서는 이씨가 도주 직전까지 살았던 주거지 우편함 속에 남겨져 있었다.2022.4.15/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은해가 조현수에게 보낸 엽서.(왼쪽), 조현수가 이은해에게 보낸 엽서.(오른쪽). 엽서는 이씨가 도주 직전까지 살았던 주거지 우편함 속에 남겨져 있었다.2022.4.14/뉴스1
이은해가 조현수에게 보낸 엽서.(왼쪽), 조현수가 이은해에게 보낸 엽서.(오른쪽). 엽서는 이씨가 도주 직전까지 살았던 주거지 우편함 속에 남겨져 있었다.2022.4.14/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