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오후 11시41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도로에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30)가 운전하던 모하비 차량이 높이제한을 알리는 표지판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1.12.1/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