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0시 21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BMW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택시와 정면충돌 했다. 택시운전사 A씨(68)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현장의 모습.(경기부천소방서제공)2020.3.13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부천원미BMW택시정면충돌음주운전관련 기사[중고차 지각변동]②완성차 신뢰도 무기 vs 수십년 노하우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