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에서 생후 7개월 여자아이를 아파트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부모 A(21·왼쪽)씨와 B(18)양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19.6.7/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경찰서에서 생후 7개월된 딸을 6일간 홀로 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로 긴급체포된 A씨(21)와 B양(18)이 인천지법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9.6.7/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