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4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전자부품 제조 공장 4층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서부소방서 제공)2018.11.2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