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단지 정문 인도에 방치된 승용차 옆에 가수 설현의 사진이 인쇄된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2018.8.3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30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단지 정문 인도에 방치된 승용차 옆에 가수 설현의 사진이 인쇄된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입간판에는 주민 의사를 묻는 설문글과 함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차량 주인은 자신의 차량에 주차금지 스티커를 붙인것에 화가나 해당 차량을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 주차해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을 막았다.2018.8.3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