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새벽 4시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자매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세 자매중 2명은 12층 자택에서 투신해 사망했으며 1명은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사진은 투신한 자매가 떨어진 주차장 차광판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