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열린 ‘창조금융과 기후허브’ 주제의 기후금융 국제세미나에서 타리크 바누리(Tariq Banuri) 유타대 교수(전 유엔 지속가능국 국장)가 기조발제를 하고 있다. 2014.11.14/뉴스1 ⓒ News1 강남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