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교육은 누구나 다 서울로 보내지 않았느냐” 반문이본수 후보의 자서전 ‘손가락이 열 개라 다행이다’의 일부 페이지 모습. 파란 표시가 된 부분이 자녀 교육과 관련된 주요 내용이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