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오원춘(42)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 수원 남부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2.4.12/뉴스1 (경인일보 제공) © News1 방인권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