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 내 가스공급설비의 사업시행자인 린데코리아㈜가 지난달 신청한 출입구 가·감속차로 신설 및 완충녹지 축소와 관련해 산업단지 개발사업 준공인가하고 25일 경기도보에 공고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월 3일 평택시 고덕면에 위치한 린데 평택공장을 방문해 정장선 평택시장,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린데 평택 고덕산단 가스공급설비 준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