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기도 버스 진입 안돼”…요청 500건 했지만 35% '부동의'

3년간 협의요청 500건 중 175건 '불허'…도심 교통난 가중 이유

최근 3년간 경기도가 서울시에 요청한 시내버스 노선 개설 및 증차 협의 건수의 35%가 부동의 통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최근 3년간 경기도가 서울시에 요청한 시내버스 노선 개설 및 증차 협의 건수의 35%가 부동의 통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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