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공직사회 타성·관성 깨뜨려야만 국민 안전 지킬 수 있어”

“10·29 참사 이후 합동분향소 매일 조문…공직자로서 부끄럽고 참담”
“도민안전혁신단, 생활안전 등 민간 혁신 DNA 수혈하는 중요한 역할”

본문 이미지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공급자 중심의 사고, 공직사회의 타성, 관성을 깨뜨려야만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오늘 출범하게 된 '도민안전혁신단'을 만들기 전, 이재열 교수님과 장시간 대화를 나누며 참 많은 것을 느꼈다"며 "한 마디로 말하자면 '난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였다"고 말했다.(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공급자 중심의 사고, 공직사회의 타성, 관성을 깨뜨려야만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오늘 출범하게 된 '도민안전혁신단'을 만들기 전, 이재열 교수님과 장시간 대화를 나누며 참 많은 것을 느꼈다"며 "한 마디로 말하자면 '난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였다"고 말했다.(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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