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 양의 쪽지·젤리 참 고맙다…도민들 따뜻한 마음 되새겨"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경기도와 도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기도사 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 꿈나무 기자단 고양초등학교 4학년 이가은양의 쪽지와 젤리 참 고맙다"면서 이같이 화답했다.(김동연 지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