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5일 윤희숙 의원이 자신이 제안한 재산비례벌금제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맹비난한데 대해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에게 한글독해 좀 가르치라”고 맞받아쳤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은 2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지사의 재산비례벌금제 제안에 대해 “그런데 이상한 점은 이재명 지사가 핀란드나 독일을 예로 들면서, 이들 나라가 ‘재산비례벌금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굳이 거짓을 말하며 ‘재산비례벌금제’를 주장했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